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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반사(conditioned reflex) 10월 22일 조회 : 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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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반사(conditioned reflex)


1904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파블로프였다. 러시아 태생의 이 과학자는 생리학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너무도 유명한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이른바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었다. 일정 기간 동안 개의 침 분비와 위의 작용을 관찰한 그는 개의 소화 프로세스가 자율 신경계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개에게 먹이를 줄 때 마다 종을 치는 실험을 했는데, 처음에는 먹이를 보고서야 침을 흘리던 개가 나중에는 먹이 없이 종소리만 듣고도 침을 흘리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파블로프는 이 현상을 조건반사라는 용어로 일반에 발표하고, 이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다.


최근 정치권에서 때 아닌 파블로프의 개 논란이 들끓고 있다. 특정 사안에 대해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항상 동일한 방식으로 반대하는 것을 종이 울리면  자기도 모르게 침을 흘리는 조건반사의 상징인 파블로프의 개에 빗데어 표현한 것이다. 파블로프는 자신의 실험 결과가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오르락 내리락할 지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Pavlov was looking at the digestive process in dogs, especially the interaction between salivation and the action of the stomach. He realized they were closely linked by reflexes in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Without salivation, the stomach didn’t get the message to start digesting. Pavlov wanted to see if external stimuli could affect this process, so he rang a metronome at the same time he gave the experimental dogs food. After a while, the dogs -- which before only salivated when they saw and ate their food -- would begin to salivate when the metronome sounded, even if no food were present. In 1903 Pavlov published his results calling this a "conditioned reflex."


파블로프는 개의 소화 프로세스를 관찰했는데, 특히 침 분비와 위의 작용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이 작용들이 자율신경계의 반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침 분비가 없으면 소화 작용을 시작하라는 신호를 전달 받지 못하는 것이었다. 파블로프는 외부 자극을 주었을 때 소화 프로세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실험용 개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종을 울렸다. 먹이를 실제로 보고 먹을 때만 침을 흘리던 개들이 얼마가 지나자 먹이 없이 종 소리만 듣고도 침을 흘리게 되었다. 파블로프는 1903년 실험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현상을 "조건반사"라고 불렀다.



  •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 외부 자극: external stimulus (stimuli는 stimulus의 복수형)
  • 조건 반사: conditioned reflex (무조건 반사, 선천적 반사: innate re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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